9일 낮 12시54분께 안성시 공도읍 안성 팜랜드에 성급히 핀 해바라기 한 송이가 하늘을 향해 활짝 웃고 있다. 수십만 송이 속에서 혼자 환하게 꽃을 피우고 있어 성격 급한 해바라기다.
[중앙신문 = 김종대 기자 (kjd3871@ja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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