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0회 현충일인 6일 오전 10시47분께 하남시 망월동의 한 대단위 아파트 단지에 태극기를 게양한 세대가 좀처럼 눈에 띄지 않는다. 순국선열을 기리는 날의 상징조차 사라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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