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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한 표’ 안성시, 6월 3일 대통령 선거 앞두고 투표 참여 독려...온·오프라인 활용 다채로운 홍보 전개

김종대 기자
29·30일 사전투표는 전국 어디서나 가능
안성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매주 간부 공무원 회의를 통해 투표 참여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실천 방안을 논의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포스터와 리플릿 부착하고 버스정보시스템 183개소에서는 선거 관련 안내 송출, 행정전화 통화연결음을 통한 안내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한 홍보가 진행 중이다.

또한, 각종 전광판 송출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관내 5개 대학에는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시민 이용이 많은 평생학습관, 도서관, 스타필드 안성 입구 등에는 배너 안내문이 설치됐다. 시청 소속 관용차량 250대에도 차량용 스티커를 부착해 투표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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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채널을 통한 홍보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시는 인스타그램, 당근마켓,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을 통해 사전투표와 본투표 일정, 방법 등을 안내하며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사전투표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어느 투표소에서나 가능하다. 본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따라 지정된 관할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사전투표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니 시민 여러분께서 꼭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의견을 표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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