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이천시 부발읍의 대형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헬기 4대와 장비 64대, 인력 160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불은 1층 기계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오전 이천시 부발읍의 대형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헬기 4대와 장비 64대, 인력 160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불은 1층 기계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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