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3시 연천군 신서면 국립연천현충원 예정 부지에서 열린 조성사업 착공식에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김덕현 연천군수, 김성원 국회의원,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주민, 군 관계자 등 참석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김덕현 연천군수 페이스북)
24일 오후 3시 연천군 신서면 국립연천현충원 예정 부지에서 열린 조성사업 착공식에서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김덕현 연천군수, 김성원 국회의원,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주민, 군 관계자 등 참석자 200여명이 ‘현충원 건립 성공 기원’ 플래카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연천현충원은 총사업비 1298억원을 들여 약 95만7000㎡(약 29만 평)의 부지에 봉안당 2만5000기, 봉안담 2만기, 자연장 5000기 등 총 5만기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립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에 이은 세 번째 국립현충원이다.
24일 오후 3시 연천군 신서면 국립연천현충원 예정 부지에서 열린 조성사업 착공식 모습. 이날 200여명이 참석해 현충원 건립의 성공을 기원했다. (사진=김덕현 연천군수 페이스북)
24일 오후 3시 연천군 신서면 국립연천현충원 예정 부지에서 열린 조성사업 착공식 모습. 이날 200여명이 참석해 현충원 건립의 성공을 기원했다. (사진=김덕현 연천군수 페이스북)
24일 오후 3시 연천군 신서면 국립연천현충원 예정 부지에서 열린 조성사업 착공식 모습. 이날 200여명이 참석해 현충원 건립의 성공을 기원했다. (사진=김덕현 연천군수 페이스북)
24일 오후 3시 연천군 신서면 국립연천현충원 예정 부지에서 열린 조성사업 착공식 모습. 이날 200여명이 참석해 현충원 건립의 성공을 기원했다. (사진=김덕현 연천군수 페이스북)
24일 오후 3시 연천군 신서면 국립연천현충원 예정 부지에서 열린 조성사업 착공식 모습. 이날 200여명이 참석해 현충원 건립의 성공을 기원했다. (사진=김덕현 연천군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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