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가 1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과 지역현안 정책발굴을 위한 정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박형덕 시장,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김시용·이영봉 의정정책추진단 공동단장, 임상오·이인규 경기도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 문제를 논의했다.
정담회에서는 동두천시가 직면한 다양한 현안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안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며 경기도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는 자리가 됐다.
시는 이번 정담회를 통해 경기도의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박형덕 시장은 “동두천은 70여 년의 안보 희생과 중첩된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경기도의회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 오늘 정담회가 동두천의 현안 문제 해결과 새로운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좀 더 뚜렷하게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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