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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주민 공감·소통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보고회’...백영현 시장 “현장에 답” 적극 행정 주문

김성운 기자
포천시가 ‘포천 우리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해 내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사진은 포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포천시가 21일 ‘2025년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포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포천시가 21일 ‘2025년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1월9일부터 24일까지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에서 제시된 244건의 건의사항에 대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백영현 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현장에 답이 있다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해답을 찾으라”며 시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적극 행정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한, “모든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을 건의자에게 주기적으로 안내하고 시민이 실질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공감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시정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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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부서 간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업무 공조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 낭비를 방지하며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시는 앞으로도 주민 건의사항을 연중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공감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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