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온 절기상 우수인 18일 오후 2시49분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 포천 광릉수목원을 찾은 행락객들이 데크길을 산책하며 공기 좋은 수목원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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