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2시36분께 평택시 평택호관광단지 노랑바위에서 바라온 평택호 일대가 구름낀 흐린날씨와 함께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보인다. 평택호는 아직도 꽁꽁 얼어 있는 모습이다.
평택호관광단지는 토지보상 완료 후, 지장물 철거 단계에 있으며 복합문화관광단지로 새롭게 조성할 계획이다.
15일 오후 2시36분께 평택시 평택호관광단지 노랑바위에서 바라온 평택호 일대가 구름낀 흐린날씨와 함께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보인다. 평택호는 아직도 꽁꽁 얼어 있는 모습이다.
평택호관광단지는 토지보상 완료 후, 지장물 철거 단계에 있으며 복합문화관광단지로 새롭게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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