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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국민신문고 고충민원 운영 높은 평가

오기춘 기자
박형덕 시장 “시민 체감 민원 서비스 제공”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지난 5일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 공동 주관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지난 5일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 공동 주관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6일 시에 따르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서비스의 수준을 평가해 총 5개 등급을 부여한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2023년 9월 1일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 1년간 ▲민원행정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운영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의 항목을 기준으로 서면 평가, 만족도 조사 등 다양한 지표를 활용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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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24년 민원서비스 및 국민신문고 고충민원 운영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며 서비스 운영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입증해 평가결과 우수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했다.

박형덕 시장은 “이번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은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로 개선한 노력의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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