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가 경기둔화 등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둔 2024년 하반기 적극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8일 공사에 따르면 지방공기업 적극집행은 정부 정책기조로 하반기 재정의 집행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와 민간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도시공사는 그동안 수시 업무보고를 통해 신속집행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재정사업별 프로세스를 세부적으로 관리해 목표액 2023억원 대비 집행액 2188억원으로 하반기 행정안전부 제시 목표액 보다 165억원 초과 달성했다.
신경철 사장은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경제 성장 촉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업 진행을 면밀히 검토하고 2025년 상반기에도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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