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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小寒)’ 눈 소복소복

오기춘 기자
소한(小寒)인 5일 오전 11시 20분께 포천시 소흘읍 우리병원 주차장에 많은 눈이 내려 주차 차량 위에 흰눈이 소복이 쌓여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소한(小寒)인 5일 오전 11시 20분께 포천시 소흘읍 우리병원 주차장에 많은 눈이 내려 주차 차량 위에 흰눈이 소복이 쌓여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소한(小寒)인 5일 오전 11시 20분께 포천시 소흘읍 우리병원 주차장에 많은 눈이 내려 주차 차량 위에 흰눈이 소복이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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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小寒)은 24절기 중 23번째에 해당되는 가장 추운 날로 알려져 있으며, 대한(大寒)보다 춥다는 의미로 “대한(大寒)이가 소한(小寒)이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는 속담이 있다.

이날 포천시에는 약 7cm의 눈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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