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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포천 고속도로 랜드마크 ‘처인휴게소’

허찬회 기자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가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문을 열었다. (사진=허찬회 기자)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가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문을 열었다. (사진=허찬회 기자)

3일 낮 12시13분께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구간의 랜드마크로 소문난 처인휴게소(양방향휴게소)가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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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구간에 위치한 처인휴게소는 고속도로 위를 가로지르는 상공형 양방향 통합 휴게소로, 동그란 모양의 두 개의 반지가 겹쳐진 독특한 구조의 형태를 띠고 있다. 연면적은 약 7946㎡로 각종 편의시설과 함께 포천방향에는 275대, 세종방향에는 318대의 주차공간을 갖춘 대형 휴게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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