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경보가 내려진 28일 오전 6시22분께 여주시 하동의 한 도로변에 세워진 자동차에 습설을 견디지 못한 소나무가 쓰러져 있다. 습설은 보통눈에 비해 약 3배 이상 무거운 곳으로 알려진다.
경기도는 전날 안전문자를 통해 “무거운 습설로 인한 구조물 붕괴 및 낙상 등의 사고우려가 높아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설경보가 내려진 28일 오전 6시22분께 여주시 하동의 한 도로변에 세워진 자동차에 습설을 견디지 못한 소나무가 쓰러져 있다. 습설은 보통눈에 비해 약 3배 이상 무거운 곳으로 알려진다.
경기도는 전날 안전문자를 통해 “무거운 습설로 인한 구조물 붕괴 및 낙상 등의 사고우려가 높아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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