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경보가 내려진 28일 오전 5시58분께 여주시 세종로에 내리는 눈을 맞으며 한 시민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여주시는 안전문자를 통해 “밤사이 내린 폭설에 따른 도로 결빙으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며 개인 차량보다는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대설경보가 내려진 28일 오전 5시58분께 여주시 세종로에 내리는 눈을 맞으며 한 시민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여주시는 안전문자를 통해 “밤사이 내린 폭설에 따른 도로 결빙으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며 개인 차량보다는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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