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라고 불러”, “피부 참 좋다” 후배 여경 성희롱 경찰관 징계는 적법
후배 여자 경찰관에게 ‘오빠라고 불러’라고 강요하는 등 성희롱한 의혹으로 징계 처분을 받았다가 불복해 행정소송을 낸 경찰관이 패소했다. 인천지법 제1-3행정부(재판장 고승일)는 인천지역 경찰서 소속 50대 남성…
“나는 여친으로 생각한다” 지인의 지인 스토킹한 트로트가수 징역형
지인의 친구인 여성을 상습 스토킹한 40대 트로트 가수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5단독(판사 오한승)은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사전투표] 인천 부평4동 사전투표소···순조롭게 진행
제 8 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 일 오전 10 시께 인천시 부평 4 동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사전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인천시 부평구 사전투표소는 총 23 곳이 마련돼 있다 . 이번…
전 남편 승용차로 치어 살해시도, 경찰관 폭행한 ‘40대 여성 구속영장’
전 남편을 승용차로 치어 살해하려 한 40 대 여성이 검거됐다 . 27 일 인천 서부경찰에 따르면 A(47) 씨는 전날 오후 10 시께 인천시 서구 원당동에서 전 남편 B(48) 씨를 승용차로 치어 살해를 시도한…
강화도 바다에서 70대 2명 실종, 1명 사망·1명 수색중
강화도 앞바다에서 70대 2명이 실종돼 1명이 숨졌다. 나머지 1명은 수색 중이다. 26일 인천해양경찰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10시30분께 인천시 강화군 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70대 2명이 실종됐다. 수색에…
1조원대 불법 도박판 운영한 일당 4명 구속, 18명 입건
1조2000억원대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꾸려 500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국민체육진흥법위반 및 도박공간개설 혐의로 총책 40대 A씨 등 4명을 구속했다고…
“노상방뇨했는데 누가 신고했어?” 선별진료소서 난동 50대
노상방뇨 신고에 앙심을 품고 선별진료소에서 난동을 부린 5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부평경찰서는 업무방해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시15분께…
인천 제8회 지선 유권자 253만4338명 확정···여성 유권자 1만48명 더 많아
오는 6 월 1 일 실시되는 인천지역 유권자 수가 253 만 4338 명으로 확정됐다 .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 8 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인천지역 유권자의 수가 총 253 만 4338 명으로…
인천선관위, 특정 후보자 비난‧반대 현수막 게시···지역단체 대표자 고발
6.1 지방선거 출마 특정 후보자를 비난하는 현수막을 게시한 인천의 한 지역단체 대표가 검찰에 고발됐다 .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 8 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 , 특정 후보자를 비난하고 반대하는 내용의…
전국이 벤치마킹한 ‘인천시 안전보안관’ 대폭 늘린다
인천시가 골목골목 내 마을 안전을 살피는 안전보안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인천광역시는 생활주변 안전사고 예방의 첨병인 ‘ 안전보안관 ’ 의 활동을 독려하고 , 군 · 구간 형평을 위해 활동예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