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붉은 수돗물’ 책임 물어 상수도본부장 교체...박영길 상수도본부장 긴급 임용
인천시는 18일 ‘붉은 수돗물’ 사태 책임을 물어 김모 상수도사업본부장과 이모 공촌정수사업소장을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번 사태가 인천시의 사전 대비와 초동 대처 미흡 때문이라는 정부 합동 조사반의 중간…
인천 적수 원인은 무리한 수계전환 탓…준비부실·초동대처 미흡 등 확인
20일째 계속되고 있는 인천 지역 적수 사태는 수돗물 공급체계의 무리한 수계전환이 원인이라는 정부의 중간 조사결과가 나왔다. 정부 원인조사반은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등이 참여해 4개팀 18명으로…
[연중기획 그 섬에 가고싶다] ②바다가 품은 꽃의 섬, 강화 ‘석모도’
석모도의 6월은 꽃의 향연이다. 자주빛 무스카리는 시큼하고 달콤한 맛의 포도송이를 닮았다. 군락을 이룬 금낭화는 분홍 귀걸이를 연이어 붙인 것 같다. 노랑의 돌양지꽃과 애기똥풀이 작고 앙증맞아 사람의 발디딤을…
인천도시공사, 적수 피해지역에 성금 5천만 원 전달
인천도시공사는 최근 발생한 ‘붉은 수돗물’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불편 개선을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도시공사는 서구와 중구 영종도 지역주민들의 피해와 고통이 클 것으로 판단, 지난…
인천시장 ‘붉은 수돗물’ 사태 19일 만에 사과…전문가 자문 등 초기대응 미흡 인정
인천에 ‘붉은 수돗물’ 사태가 장기간으로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박남춘 인천시장이 초기 대응이 미흡했다고 머리숙여 사과했다. 박 시장은 17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19일째 이어지고 있는…
폐광의 기적 ‘광명동굴’, 글로벌 관광지로 우뚝 서다
새우젓 창고로 쓰이던 광명동굴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관광지로 거듭나 이목을 끌고 있다. 광명시는 광명동굴 유료개장 이후 4년여 만인 지난 5월 28일 유료누적 입장객수 500만 명이라는 큰 기록을 세웠다.…
하남시, 3기 신도시 지정 주민들 심리치료 진행
하남시는 서부농협 실버대학을 시작으로, 교산 전 지역에서 주민의 정서지원을 위한 심리치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심리치료 활동은 지난 5월 말까지 진행한 교산신도시 예정지역 주민의 심리검사에…
‘DMZ 155마일 걷기’ 지금 도전하세요!… 8월 5~20일 경기·강원 DMZ 일원서
한반도 동(東)에서 서(西)로 길게 뻗은 DMZ 일원을 걸으며 도전 정신과 인내심을 함양하고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DMZ 155마일 걷기- DMZ 155마일 평화의 길을 함께 걷다’ 행사가 오는 8월 열린다.…
'수원 군 공항 해법 찾기' 토론회 개최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수원 군 공항 폐쇄를 위한 생명·평화회의가 '평화 시대로의 전환, 수원 군 공항 해법 찾기' 토론회를 개최한다. 18일 오후 2시 수원시 권선구 더함파크 1층 대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도성훈 인천 교육감, '수돗물 사태로 인한 학교급식 문제 해결에 최선 다할 것'
현재 운용중인 급수차 14대 외에 13대 추가 지원 예정 도성훈 교육감이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학교급식 문제 해결을 위해 교육부, 인천시 등 관계 부처와 적극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