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채굴기 300대 밀수입…40대 사업가 징역형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에서 가상화폐 채굴기 300여대를 밀수입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4단독 정원석 판사는 관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업가 A(42)씨에게 징역…
과천 토막살인범 ‘변경석’ 얼굴 공개
과천 토막살인범 변경석(34ㆍ노래방 업주)씨의 신상이 공개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23일 나원오 형사과장을 위원장으로 한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변씨의 얼굴과 실명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경찰관 내외부…
과천 토막 살인범 “우발적 살인 감추려 시신까지 훼손”
경찰, 과천 토막 살인범 조사 노래방 도우미 신고 협박에 범행 포털사이트 지도 검색 통해 유기 노래방 업주인 서울대공원 토막살인범은 도우미 제공을 신고하겠다는 협박에 우발적으로 살인한 뒤 범행을 감추려 시신까지…
9명 숨진 인천 남동공단 화재 사고 원인 조사 착수
경찰, 세일전자 상무이사 조사 수사본부 화재 원인 조사 속도 건물 4층 내부 CCTV 분석 중 근로자 9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인천 남동공단 전자부품공장 화재와 관련해 소방당국이 22일 본격적인 사고 원인 조사에…
남동공단 공장 화재로 9명 사망…불길·유독가스 번져 대피못해
인천 남동공단 내 한 전자제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근로자 9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사망자 9명 가운데 7명이 공장 4층 내부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과천 토막살인 30대 용의자 검거…“내가 죽였다” 시인
경찰, 서산휴게소서 체포 압송 서울대공원 주변 CCTV 분석 시신 발견 이틀 만에 추적 검거 과천 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시신 발견 이틀 만인 21일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30대 남성을…
수원시청서 흉기 들고 자해소동 벌인 30대 검거
수원시청에서 흉기를 들고 자해소동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수원남부경찰서는 21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38)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수원시 팔달구 수원시청 별관…
동두천 폭염 방치 어린이집 운전기사·인솔 교사 구속기소
폭염 속 통학차량 안에 4살 어린이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어린이집 교사와 운전기사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의정부지방검찰청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해당 어린이집 인솔교사 A(28·여)씨와 통원차량…
부천 고시원서 소음 갈등…흉기로 2명 찌른 30대 구속
고시원에서 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다가 같은 층 거주자 2명을 흉기로 찌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31)씨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5시 10분께…
80대 할머니 치어 숨지게 한 60대 뺑소니 운전자 검거
인천에서 80대 할머니를 승용차로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뺑소니 운전자가 사고 발생 13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도주치사)로 A(64)씨를 붙잡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