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섬쌀’ 5년 연속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강화군(군수 유천호)의 대표 농산물인 ‘강화섬쌀’이 지난 19일 그랜드힐튼 서울호텔에서 개최된 ‘2018년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쌀 부문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은…
9월 14∼16일 EDM 축제 ‘월드클럽돔’ 인천서 개최
세계적인 일렉트로댄스뮤직(EDM) 페스티벌 ‘월드클럽돔 코리아’가 9월 14∼16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다. 월드클럽돔은 독일 EDM 전문 라디오방송사인 빅시티비츠가 ‘세상에서 가장 큰 클럽’을 슬로건으로…
폭염에 오존까지…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
경기도는 22일 오후 1시를 기해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 부천, 안산, 화성, 안양, 시흥, 광명, 군포, 오산, 의왕, 과천이다. 중부권 최고 오존농도는 화성시 동탄…
동두천 어린이집 기사 "평소에도 차 뒤편 확인 안했다"
폭염 속 4살 어린이가 통원 차 안에 방치돼 숨진 사건에서 어린이집 차량을 운전한 기사는 "아이들 하차는 인솔 교사가 담당하고, 평소에도 따로 차량 뒤편을 확인하지는 않았다"고 진술했다. 동두천경찰서는 지난 20일…
파출소서 흉기 난동 30대 테이저건으로 제압
술에 취한 상태로 흉기를 들고 파출소에서 난동을 부리던 30대가 경찰관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붙잡혔다. 21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A(38)씨가 흉기를 들고 미추홀구의 한 파출소를…
음주운전 차량 오늘도 도로 위 누빈다
술에 취해 운전대를 잡고 위험천만한 운행을 하는 음주 운전이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올해 상반기(1월∼6월) 관내에서 1만8122명의 음주 운전자를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결석보고 누락에 하차 확인 안해 …4살 숨지게 한 부주의
폭염 속 어린이집 통원 차 안에 방치돼 4살 어린이가 숨진 사고에서 어린이집 교사들은 아이들을 빠짐없이 내리게 하고, 결석인 경우 보고를 하는 등의 기본적인 조치들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도 “3帶3路 전략으로 남북평화협력시대 중심으로”
한반도 경제·교통·생태 중심지로 교류협력 사업체계 정비·확대 경의·경원축 통일경제특구 추진 남포-中 산둥성 연계 항로 개설 등 남북평화협력시대를 맞아 경기도의 남북교류협력 방향에 대한 새로운 구상이 나왔다.…
경기도, 글로벌 개발자 포럼 막올라
경기도는 19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글로벌 개발자 포럼(GDF·Global Developers Forum) 2018’ 개막식이 개최됐다. GDF는 VR/AR(가상/증강현실) 산업 확장을 위한 글로벌…
세월호 참사 위자료 ‘희생자 2억·부모 4천만원’
국가가 사고원인 제공, 피해도 키워 청해진해운 운행 과실 책임도 인정 긴 시간 극심한 고통…재발 막아야 세월호 참사 당시 국가가 초동 대응과 구조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 피해를 키웠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법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