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파출소서 흉기 난동 30대 테이저건으로 제압

김광섭 기자

술에 취한 상태로 흉기를 들고 파출소에서 난동을 부리던 30대가 경찰관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붙잡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1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A(38)씨가 흉기를 들고 미추홀구의 한 파출소를 찾아가 자해를 시도하고 경찰관을 위협하는 등 행패를 부렸다.

당시 파출소에 근무 중이던 경찰관은 테이저건을 발사해 A씨를 제압했다.

A씨는 이전에 가정폭력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데 앙심을 품고 파출소를 찾아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해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