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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외야 코디네이터로 김강민 영입…KBO 최초 사례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현역 때 폭넓은 외야 수비를 자랑해 '짐승'이라는 애칭으로 사랑을 받은 김강민 해설위원과 코디네이터로 계약했다고 31일 발표했다.그간 타격, 투수 코디네이터는 있었지만, 외야 코디네이터는 KBO리그에서 최초라고 NC는 의미를 뒀다.200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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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개막전에서 역대 최초로 고졸 신인 데뷔 첫 타석 홈런을 터뜨리는 등 1994년 LG 트윈스 김재현의 21개를 뛰어넘는 29개의 아치를 그려 ‘고졸 신인 최다 홈런’ 기록을 갈아치우고 kt 창단 최초로 신인왕의 영예도 안았다.
김재환, 은퇴 선수가 뽑은 올해 최고 선수
김재환은 KBO리그 최초로 3년 연속 타율 3할-30홈런-100타점-100득점과 3년 연속 300루타 기록도 달성했다. KBO 선정 정규시즌 최우수선수에 뽑힌 김재환은 ‘선배들이 정한 최고의 선수’의 영예도 누렸다.
‘고양 다이노스 아듀!’… “열정에 행복했습니다”
다이노스도 고양시의 지원과 배려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감사패와 선수들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 300만 원, 경기나 연습 때 사용한 KBO공인구 1000개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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