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기념 드론쇼...'화려했다'
19일 강원 강릉올림픽파크 일원에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기념 드론쇼가 펼쳐지고 있다. ⓒ 연합뉴스
[특집] 수원시, 첨단 미래 이끌 도시 발전 구상 다듬다...성장 동력·전략·기반 체계화 마련
지난 5월 말 2025 수원 ITS 아태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서비스 구축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아시아태평양 37개국이 수원에서 ITS 관련 민관 정책·기술을 교류하고, 국가·기업 간 협력을 논의했다.
용인특례시, 국도 43호선 광교중앙로삼거리-죽전삼거리 스마트교차로 구축
앞서 시는 용인의 동서축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인 국도 43호선 일대의 교통사고 예방과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자 해당 구간에 ITS 구축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인천시, 영종·검단구 출범 앞두고 교통망 구축 가속
인천시는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등 국가계획에 주요 사업이 반영되도록 정부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능형교통체계(ITS) 데이터 정비와 행정체계 개편에 따른 교통정보 시스템 개선도 추진할 방침이다.
국토부, 수원·안양·부천,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경기권 3곳 선정
먼저 수원시는 지능형 교통정보시스템 (ITS) 과 전국 최초의 센터제어방식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 그리고 어린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제한 스쿨존 서비스가 주목받았다 .
[기자수첩] UN이 인정한 인천, 지방정부 외교의 새 모델
천원주택 , 지능형 교통체계 (ITS), 녹색기후기금 (GCF) 사무국 유치 , 2045 탄소중립 선언 , UNEP 의 10 억 그루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 등은 산업 · 환경 · 복지의 균형을 향한 실험이었다 .
인천, UN ‘지속가능발전 도시상’ 수상...전 세계 85개 도시 중 유일 한국 도시
주요 성과로는 ▲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 천원주택 ’ ▲ 교통정보 통합과 효율화를 이룬 ‘ 지능형 교통체계 (ITS)’ ▲ 기후금융 중심 역할을 수행한 ‘ 녹색기후기금 (GCF) 사무국 유치 ’ ▲ ‘2045
안산시 ITS 뇌물 의혹 확산…민주당 “성역 없는 수사” vs 이민근 “사실무근”
안산시 ITS(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뇌물 의혹이 현직 단체장으로 번지며 정치권 파장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안산시청 전경.
뇌물 혐의 구속기소 이기환 의원…경기도의원직 사직
뇌물공여자는 안산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사업 관련 안산시 공무원과 도의원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구속됐다.
경찰, 경기도의원 3명 구속...안산 교통체계망 사업 ‘뇌물’ 혐의
안산시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 관련 민간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현직 경기도의원 3명이 구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