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한강·박찬욱 작품 속 시대 전환 징후…'시대횡단'
그는 한강의 소설 '채식주의자' 주인공에 대해 "음식을 거부하며 자아의 소멸을 향해 질주하는 이 문제적 인물은 21세기 한국 사회가 창조한 가장 급진적인 동시에 가장 암울한 시대횡단자"라고 설명했다.
안양시, ‘비건 친화업소’ 15곳 지정…시민 채식 선택권 확대
‘비건 친화업소’는 채식주의자뿐만 아니라 건강, 환경,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채식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참여 업소를 모집해 메뉴 구성과 식재료 관리 등 현장 확인을 거쳐 최종 15개소를 선정했다.
안양시, 석수도서관 등 ‘노벨문학상의 한강 작가 작품전’ 운영
한강의 대표작 ‘ 채식주의자 ’, ‘ 소년이 온다 ’, ‘ 작별하지 않는다 ’, ‘ 희랍어 시간 ’ 등 작품전의 도서들은 오랜 이용으로 낡아져 서고에 보관 중인 비대출용 도서 직원들의 개인 소장 도서 등을
고양시 도서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북큐레이션 개최
(사진제공=고양시 도서관)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가 내달 30 일까지 아시아 여성최초이자 대한민국 최초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는 북큐레이션을 개최한다 . 15 일 도서관센터에 따르면 ▲ 채식주의자 ▲ 작별하지 않는다 ▲ 소년이 온다 ▲ 여수의 사랑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에 독서 열풍...‘경기 다독다독 축제’에 6천명 이상 발길
당시 , 한강 작가의 작품 ‘ 채식주의자 ’ 의 학생도서관 폐기 권고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의에 김 지사는 “( 경기도에서 ) 그런 책이 열람 제한되어 있다는 것을 보고 굉장히 놀랐다 ” 면서도 “( 채식주의자 ) 책에서 주장하는 우리
김동연,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정말 자랑스럽고 기뻐
김동연 경기지사는 10 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는 아주대 총장 시절 ' 총장 북클럽 ' 모임에서 읽었던 책 중 하나 " 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
無카페인·無우유 표기 가능해져…안양시, 식품 기피성분 표기규제 개선
또 ‘無땅콩’, ‘無우유’와 같이 알레르기 유발물질이나 채식주의자 기피성분 정보를 제공하는 표기도 가능해졌다. 사진은 안양시청 전경.
그가 먹는 것이 바로 그다
한 사람으로서는 아침식사에 밥 또는 빵을 먹고, 신념으로는 채식주의자 또는 육식주의자다. 한 민족으로서는 김치, 똠얌꿍, 스시, 카레, 케밥, 토르티야를 먹는다. 어느 민족이 끼니로 먹는 주식(主食)은 그 민족의 유물과도 같다. 유물은 과거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실마리다.
道교육청 북부청에 숲 조성… 내년 9월 개방
이번 정책 마켓에서는 고1 과정에 갭이어(gap year) 도입, 채식주의자 등 소수자를 위한 선택 급식, 학생청원제도 등을 소개한다. 갭이어는 고교 과정 중 1년을 쉬는 제도로 유럽 일부 국가에 도입했다. 이 교육감은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을 응원했다.
아시아 번역이 이야기하는 한국문학 3選
‘채식주의자’(한강), ‘항아리’(정호승), ‘달려라, 아비’(김애란) 등 3개 세션으로 이뤄지며 각 작품을 번역한 중국, 일본, 베트남 번역가 7인이 패널로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