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오너일가 222명 주식 지분변동…5조 취득 이재용 1위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 아들 정연선 군(2011년생)은 KCC글라스 주식을 86억8000만원어치 매입해 3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지난 22일까지 각 그룹이 제출한 공시를 기준으로 했으며, 연내 거래가 완료될 예정인 증여·매매 계획과 공개매수 예정 수량도 포함했다.
KCC글라스, 인테리어 필름 ‘비센티 퍼니처’ 출시 “디자인 경쟁력 강화”
유리 및 인테리어 전문기업 KCC 글라스 ( 회장 정몽익 ) 가 가구 표면 마감용 필름인 ' 비센티 퍼니처 ' 의 디자인을 강화하고 새롭게 출시했다 .
KCC 친환경 바닥재 및 페인트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1위
/KCC 제공 HB마크 최우수 등급, 환경마크 획득한 친환경 페인트 대표 브랜드 ‘숲으로’ KCC(대표 정몽익)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9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
KCC, 2019 건축인테리어 전망 ‘트렌드펄스(Trend Pulse) 세미나’ 개최
/KCC 제공 KCC(대표 정몽익)가 지난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내년도 건축용 인테리어 및 익스테리어 시장의 디자인 트렌드를 짚어보는 ‘2019/20 트렌드 펄스(Trend Pulse) 세미나’ 를 개최했다.
KCC 여주공장 노조, ‘분노’ 극에 달했다
한선 군과 연선 군은 정 명예회장의 차남 정몽익 KCC 사장의 아들로 2007년, 2011년생이다. 만 10살도 안 돼 10억 원을 선물 받은 셈이다. 정 명예회장은 지난 8월에도 코리아오토글라스 주식 5만주를 한선 군에게 증여했다. 당시 종가 기준 10억 원이다.
‘KCC 여주공장 파업’, 감정싸움으로 번지나?
국내 재계순위 30위권 KCC그룹의 대표이사인 정몽익(55)씨가 1990년 결혼한 부인 최 모(54)씨와 슬하 1남 2녀를 두고 혼인 관계를 이어오던 도중에, 서울의 고급 호텔에서 내연녀인 A(39)씨와 결혼식까지 올린 사실이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