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구입비 14만 2천원 지원
용인시는 지역 내 모든 여성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한 사람당 14만 20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그간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선별적으로 지원했던 생리용품 구입비 지원을 올해부터 지역 내 모든 여성 청소년(4만 6685명)으로 확대, ‘2026년
[기획] 더 넓은 세상을 청소년에게...학교·가정 밖 청소년 자립도 지원
지원 대상은 11~18세(2008년~2015년 출생) 여성 청소년으로, 생리용품 구입비 연 최대 16만8000원(월 1만4000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배달특급앱(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전용몰) 및 지역화폐 가맹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집] ‘출생아부터 어르신까지’ 수원시, 2026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주목
대상자로 선정되면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월 1만4000원씩으로 계산해 1년치(최대 16만8000원)가 경기지역화폐 앱 내 전용카드에 충전된다. 수원시로 전입한 경우에는 전입 월을 기준으로 충전된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 112신고 폭력 피해자 지원 바로희망팀 경기도 거주 11~18세 여성청소년에게 월 1만40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의 참여 시군이 올해 24개 시군에서 27개 시군으로 확대된다.
오산시,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구입비 지원...월 1만4000원·연 1회 일괄 지급
시는 생리용품 구입비로 매월 1만4000원을 지원하며 1년치 금액을 한 번에 지급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금은 오색전 가맹 편의점이나 배달특급 생리용품 전문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결제방법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문에 첨부된 안내파일을 참고하면 된다.
화성특례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구입비 지원...월 1만4000원 지역화폐로 지급
, 전입월에 따라 연간 최대 16만8000원 한도로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11일부터 접수...올해부터 외국인 여성청소년 포함
경기도가 여성청소년에게 월 1만3천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의 접수를 11일부터 시작한다. 접수 마감은 다음 달 19일까지다.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홍보 포스터.
[i 브리핑] 25일, 인천 브리핑
생리용품 구입비는 생리용품 전용카드를 통해서만 인천 e 음 지역화폐로 지급되므로 대상자는 인천 e 음 카드 ( 여성청소년 전용 ) 를 발급받아야 한다 . 하반기 지원금 신청은 오는 7 월에 별도로 공고된다 .
2023년 새해, 더 좋아지는 경기도 행정제도와 정책들은
경기도 ‘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 ’ 사업에 참여하는 22 개 시 · 군에 주소를 둔 만 11~18 세 여성청소년은 월 1 만 3 천원의 생리용품 구입비용을 지역화폐로 받을 수 있다 . ( ※ 참여 시 · 군 : 안산 ·
[G 브리핑] 10일, 경기 브리핑
‘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 은 만 11~18 세 여성청소년 18 만 5000 여 명을 대상으로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