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민'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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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강원과 비기고 K리그1 우승 축포…10년 만에 통산 7번째
후반 13분 안데르손이 강원 진영에서 상대 패스를 끊어낸 뒤 공을 몰고 올라가 문선민에게 내줬다. 페널티 지역 외곽에서 공을 잡은 문선민은 망설임 없이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을 날렸고, 공은 골대 왼쪽 구석을 정확히 찌르며 시원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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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이 왼쪽 측면으로 옮기면 오른쪽 날개에는 멕시코전 선발로 합격점을 받은 문선민(인천)에게 임무를 줄 수 있다. 멕시코전에서 왼쪽 종아리를 다쳐 결장하는 ‘캡틴’ 기성용의 자리에는 정우영의 기용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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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문선민과 황희찬의 빠른 측면 돌파로 역습을 노렸지만 전반 중반 한국 수비진의 실수에 편승해 멕시코가 먼저 선제골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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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는 196㎝의 장신 공격수 김신욱(전북)이나 스웨덴 리그 경험이 있는 문선민(인천)이 조커로 교체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 좌우 날개로는 막내 이승우(엘라스 베로나)와 이재성(전북)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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