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모듈러주택 발주 확대…2030년까지 1만6천가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1만6천가구 발주를 추진한다.LH는 이를 위해 올해 모듈러주택 발주 물량을 당초 목표인 2000가구보다 많은 2100가구 수준으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모듈러주택은 주요 구조물과 설비 등을 공장에서 제작한
李대통령, 인천 계양구 3기 신도시 시찰하며 "최대한 앞당겨야"
이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전문가들로부터 모듈러(조립형) 주택 도입에 관한 의견을 듣고 "모듈러 주택 시장을 만드는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해보라"고 지시했다.
삼성·LG, 'KES 2026'서 일상·산업 AI 혁신 기술 선보여
가전과 냉난방공조, 에너지 솔루션을 집약한 모듈러 주택 '스마트코티지' 제품인 72㎡ 규모의 단층 '모노 코어 72'도 선보였다. 스마트코티지 옆에는 AI홈 솔루션을 기아 PV5 패신저 모델에 적용해 야외에서도 집처럼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는 '슈필라움'을 배치했다.
공사 현장에 태양광 발전 냉·난방 휴게시설 ‘GH 케어스테이션’ 도입 확산
경기도주택도시공사는 친환경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적용한 냉·난방 스마트 휴게시설인 ‘GH 케어스테이션’ 4기를 양주·안성 부지조성 공사 현장에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김태희 의원, 제11대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공로패 수상
특히 전국 최초로 경기도 모듈러주택 공급 활성화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해 모듈러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종합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친환경 건축산업 육성과 도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기획] 경기주택도시공사 ‘더 많은, 더 빠른’ 공급 통해 사업 키우고 속도 높인다
또한 공사기간을 30% 단축할 수 있는 모듈러 주택을 기존 862호에서 매년 1000호 규모로 신규 추진하여 기존 계획 대비 5배(약 4000호) 확대해 국민의 기다림을 최소화한다. 2030 GH형 주택공급 패스트트랙.
동두천시, 2025년 인구대응 우수사업 선정...지행역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최우수’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지행역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은 신혼부부와 청년층에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해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국내 최초로 모듈러주택 공법을 적용해 전문가와 연구자들의 현장 방문이 이어지는 등 인구 유입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민이 뽑은 올해의 뉴스 1위 ‘대한민국 락 발상지 동두천, 락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지행동 722번지 일원에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210세대 통합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국내 최초 25층 모듈러 공법을 적용해 주목을 받았으며, 가족센터·공유주방·커뮤니티 공간을 함께 조성해 정주여건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경기도, 17~19일 ‘하남시와 함께하는 경기건축문화제’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어린이 건축 중장비 체험’과 ‘어린이 모듈러 건축 체험’,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주택조립 체험’ 등 참여자들이 건축의 다양한 측면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경기주택도시공사 ‘2025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 개최...미래 도시 기술 한눈에
주요 전시 콘텐츠는 ▲모듈러 주택 ▲AI 기반 스마트 케어 플랫폼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경기도형 적금주택 ▲3기 신도시 개발 전략 ▲도시재생 사례 등으로 GH가 그려가는 미래 도시의 청사진을 체감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