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명예관장, 국민훈장 동백장…40여년 문화·의료·복지나눔 공로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삼성문화재단은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40여년간 문화·의료·복지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이형훈 보건복지부 차관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국민훈장은 국민
故이건희 6주기 추도식…이재용·삼성 사장단 한 자리에
음악회에서는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공연이 펼쳐지며, 이재용 회장을 비롯한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사장 등 총수 일가가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故이건희 선대회장 6주기 앞두고 이재용 등 유족·경영진 수원 선영 집결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등 유족들도 이날 선영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추모를 마친 뒤 이 회장과 사장단은 용인에 위치한 삼성인력개발원으로 이동해 오찬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재용, 홍라희 삼전 주식 1115만주 증여받아…지분율 0.17%p↑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으로부터 삼성전자 보통주 1115만8000주를 증여받는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날 홍 관장과 삼성전자 보통주 1115만8000주(0.17%)에 대한 증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날 삼성전자 종가 기준으로
경기도교육청-삼성문화재단, 경기공유학교 미래 예술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삼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리움미술관과 호암미술관의 전문 인력과 교육자원을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이 문화예술 공간을 기반으로 탐구·경험·표현을 통한 예술적 역량 확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건희 미술관’ 건립 최적지는 수원···문체부에 공식 요청
수원에 ‘ 이건희 미술관 ’ 이 건립되면 삼성미술관 리움과 호암미술관과 함께 ‘ 삼성가 미술관 삼각 축 ’ 을 형성하게 된다 . 3 개 미술관은 자동차로 40 분 안에 이동할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