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독산성문화제 24~25일 고인돌공원서 다채롭게 열렸다
축제 둘째 날인 25일에는 오산의 대표 향토 민속놀이인 ‘금암거북놀이’가 마련됐다. 금암거북놀이는 한가위에 수숫대를 엮어 거북이 모양을 만들고 3~4명이 그 안에 들어가 마을을 돌며 주민들의 무병장수와 평안을 기원하던 민속놀이다.
오산시 '제17회오산독산성 문화제' 24~25일 개최.
거북놀이는 예로부터 한가위에 수숫대를 엮어 거북이 모양을 만들어 마치 거북이가 돌아다니는 듯한 모습을 연출, 마을을 돌며 무병장수와 평안을 기원하던 민속놀이다.
경기도, 16~18일 가평서 무형유산 대축제…공연·전시·체험 한자리
이천거북놀이와 경기검무, 경기송서율창, 양주농악, 퇴계원산대놀이 등 다양한 무형유산 공연이 축제 기간 실내외 무대에서 펼쳐진다. 전시장에서는 전통기술을 이어온 장인들의 작품과 함께 무형유산의 과거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다.
가족 나들이로 딱 좋은 봄 축제...‘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 4월4~5일 개최
체험프로그램은 음식 만들기, 전통 놀이 체험, 문화 여가 체험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할 수 있으며 공연 프로그램은 행사장 야외무대에서 시간대별로 태권도 시범, 버블쇼, 난타, 거북놀이 공연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편성했다.
[사진으로 봤다] 이천, 액운 날리고 풍년 기원…달집 활활
이번 행사는 이천문화원이 주최하고 이천거북놀이보존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 이천도자예술마을이 후원했다 . 이천 고유의 정월대보름 세시풍속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 한 해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시민 참여형 민속축제로 마련됐다 .
[특집] 태극기 들고 유럽 누빈 '이천통신사', 문화외교 사절로 우뚝
본 기획기사는 이천거북놀이 , 풍물놀이 , K- 클래식 공연 등 유럽 현지에서의 다양한 활동과 감동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았다 .
‘이천거북놀이’ 프랑스 리모주시 거리 퍼레이드 참여...이천시 전통문화 국제적 위상 강화
(사진제공=이천시) 이천거북놀이와 풍물놀이를 중심으로 한 한국 전통문화와 태극기가 프랑스 리모주시 거리를 수놓았다. 19일 시에 따르면, 문화사절단인 ‘이천통신사’가 리모주시 거리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이천거북놀이’를
이천시,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맞아 자매도시와 국제 교류 협력 강화...프랑스·일본·중국·미국 대표단 방문
이를 위해 한국관광대학교 이영순 교수와 학생들이 리모주시 푸드페스티벌에 참석해 이천쌀을 활용한 한국요리를 선보일 계획이며 오는 5월에는 이천통신사가 리모주시 퍼레이드 행사에 참석해 거북놀이 등을 선보인다.
[신년인터뷰] 김경희 이천시장 “시민 최우선, 민생과 경제 먼저 챙길 것”
특히 이천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난해 벨기에와 프랑스에서 이천의 대표적인 무형문화재인 ‘이천거북놀이’ 공연을 펼치며 이천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였다.
김경희 이천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만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이천시 전통 민속놀이인 ‘거북놀이’의 서울 공연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이천국제음악제 참여 등 서울시민과 이천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