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폴란드 천무 유도미사일 공장 착공…2030년 양산 돌입
생산설비 구축과 기술이전, 시험·인증 등을 거쳐 2029년 말 초도 생산을 시작하고 2030년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내년 HBM 사실상 '완판'…대형사 10곳과 장기계약 협상 진행
김 부사장은 이에 따라 2030년까지 생산능력의 60∼70% 수준을 다년 공급계약으로 확보하겠다는 목표 실현 가능성이 커졌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 양산 출하. 삼성전자 제공. @ 연합뉴스 HBM 사업에서도 판매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LS에코에너지, 베트남에 650억 투자…AI데이터센터용 UC 생산설비 구축
베트남 생산법인은 내년 4월 양산과 공급을 시작해 2030년 연간 15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향후 추가 수주를 하면 후속 투자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ASML "2028년까지 수요 충족 못해…추가 증설 검토"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대당 4억 달러(약 5300억원)에 이르는 최첨단 '하이 NA EUV' 장비로 2028년까지, TSMC는 2030년까지 반도체 양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호남 반도체부지 방문한 최태원 “용수·전기 늦어도 최대한 빨리 착공에 들어갈 것”
전남광주시는 내년에 탄약고 이전 예정지 정비 공사를 시작해 2028년 군공항 기능 임시 배치를 완료하고 2029년 반도체 팹 준공, 2030년 6월 반도체 팹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상일 용인시장, 정부에 용인 반도체 산단 조기 가동 위한 적극 지원 요청
이 시장은 국가산단과 인접 지역을 연결하는 국지도 82호선 신설·확장과 지방도 321호선 확장 등의 사업도 국가산단 첫 팹 가동 시기에 맞춰 당초 2030~2031년으로 예정된 완공 시기를 2029년으로 앞당길 것을 요청했다.
2026 용인 반도체 기업네트워크·투자설명회 개최
계획대로 추진되면 2028년 하반기 공사 착공과 분양을 시작, 2030년 준공 예정이다. 특히 시는 행사장 좌석마다 ’기업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서식‘을 비치해 기업 관계자로부터 의견을 대거 수렴했다.
경기도,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글로벌 벨트 완성
안성에는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2023년 7월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동신리 등 일원 157만㎡ 부지에 동신 일반산업단지가 지정됐다. 올해 6월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이 접수되어 행정절차가 진행 중으로 2030년 말까지 준공과 기업 입주를 마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