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핫 100' 5위…BTS '아리랑' 41위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에서 '톱5'에 재진입했다.20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제니가 호주 가수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드라큘라'(Dracula)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전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5위를 기록했다.
세븐틴, 아시아 투어 매출 1위…'톱 10' 중 K팝 6팀 차지
걸그룹 블랙핑크는 8위, 엔하이픈은 9위에 올라 상위 10개 팀 가운데 K팝 가수들이 6팀에 달했다. 폴스타는 관련 기사에서 "일본,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두바이를 거점으로 한 K팝의 아시아 시장 지배력은 계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블랙록 "AI 인프라 중단 땐 경기침체"…모건스탠리 "투자 계속"
인공지능(AI)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지속돼야 한다는 데 월가 최고경영자(CEO)들의 의견이 일치했다.다만 AI 인프라 구축 과정의 위험을 바라보는 신중함의 정도에서는 차이를 보였다.월가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의 래리 핑크 CEO는 3분기 실적 발표 후인 14일(현지시간) CNBC
로제, 디캐프리오 주최 美 갈라 행사서 공연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오는 11월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26 아트+필름 갈라'에서 공연한다.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은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제가 올해 '아트+필름 갈라'에 공연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발표했다.이번 행사는 미술관
고양종합운동장 '스포츠·공연·관광 메카'로 리모델링
최근 들어 콜드플레이, BTS, 빅뱅, 블랙핑크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의 공연이 잇따라 열리며 경기장은 다시 수만 명의 관객으로 채워지고 있다. 이와 함께 증가한 수요에 걸맞은 관람 환경, 안전, 편의 개선 필요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기획] 85만 관객 몰린 ‘고양콘’...고양특례시, 올해도 대형 공연 이어간다
고양종합운동장은 최근 콜드플레이, 오아시스, 지드래곤, 블랙핑크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잇따라 공연을 펼치며 대형 스타디움 공연 무대로 자리 잡았다. 2024년부터 공연을 보기 위해 고양을 찾은 관람객은 약 85만명, 공연 수익은 125억원에 달한다.
신세계프라퍼티, 파주에 ‘스타필드 빌리지’ 1호점 연다…생활권 밀착형 리테일 출범
그랜드 오픈을 맞아 3~14 일 ‘ 핑크퐁 팝업 놀이터 ’, 15~25 일 ‘ 콩순이 & 또봇 토이 빌리지 ’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
‘고양콘’이 도시를 움직였다...올해 공연수익 109억 돌파·관람객 70만명 달성
한국 공연 역사상 최다 회차, 최다 관객이라는 총 6회, 약 32만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글로벌 음악 산업계의 시선을 끌어모았다. 6월에는 BTS 제이홉과 진이 각각 군 복무 후 첫 단독공연과 팬콘서트를 열었다. 7월에는 K-팝 공연 가운데 가장 높은 해외 팬 지분을 보인 블랙핑크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킨텍스 제3전시장, 글로벌 마이스 중심지로 도약시킬 것”
지난해와 올해 BTS, 블랙핑크, 콜드플레이, 오아시스, 트래비스 스캇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내한 공연이 잇따라 열리며 관람객 80만명 이상을 끌어모았고 세외수입만 80억원을 돌파했다. 공연이 열리는 날이면 인근 상권과 숙박시설이 붐비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