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아파트 재산세 3조 돌파…1년 새 4781억 늘어
다만 올해 납세대상자 수는 1년 전(192만8292명)보다 5만7377명(3.0%) 늘어나는 데 그쳐, 재산세 증가율(17.1%)이 납세자 증가율(3.0%)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성시, AI 기술 활용해 고액 체납자 끝까지 추적한다
또한 수색 대상자가 부재할 경우에 대비해 인근 지역의 추가 체납자 정보를 사전에 확보하는 예비 방문 체계를 운영한다. 주소의 유효성과 납세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실제 징수 가능성이 높은 체납자를 선별하고 집중적으로 추적할 계획이다.
안양시, 경기도와 합동 체납차량 일제 단속한다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물로느 공정한 납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조치다.
광주시, 경기도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 대책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광주 시민들의 성숙한 납세 의식과 세무 담당 공무원들의 꾸준한 노력이 만들어 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징수 전략을 통해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상속 취득세 탈루 세원 85억원 확보
주요 누락 사유는 법정 상속개시일 기준 취득세 납세의무 성립에 대한 인식 부족과 취득세 신고 기한을 부동산 등기 시점으로 오인하는 경우였다.
남양주시, 수의계약 적정성 높인다… 세금 체납 여부 사전심사 강화
그동안 1인 견적 수의대상은 신속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계약 상대자 선정 과정에서 체납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양주시, 자동차세 모바일·다국어 안내로 납세 편의 강화
시 관계자는 “카카오 알림톡과 다국어 안내문 도입으로 납세자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자 중심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잠자는 지방세 환급금 찾아가세요’ 포천시, 환급안내문 7,260건 발송
발송 대상은 2021년 8월부터 2026년 5월까지 발생한 지방세 과오납금 미환급 대상자이며 총 미환급액은 3억 2천800만원이다. 시는 특히 소멸시효 5년이 임박한 환급 대상자를 집중 정비하고 그동안 신청률이 낮았던 소액 환급금도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수원특례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노동자 41명 채용
수원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은 세금을 징수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역할도 한다”며 “성실 납세를 유도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필요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 잠자는 지방세 환급금 찾아가세요…6월 30일까지 집중 정리
시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해외 장기체류자나 외국인 등 기존 우편 안내문 수령이 어려웠던 대상자들의 불편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알림톡을 받은 납세자는 본인인증 후 안내문을 열람한 뒤, 위택스 또는 카카오 채널을 통해 환급 신청할 수 있으며 전화 신청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