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장관 "연말까지 서울 수도권 정비사업 세밀 점검…차질없이 추진"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30일 "주택공급은 계획과 인허가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착공과 준공으로 이어져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다"며 서울 등 수도권 정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강조했다.홍 장관은 이날 서울 노원구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지방정부
서울 인접 경기권 6곳에 신규택지…그린벨트 풀어 7만6700호 공급한다
국토부는 미공개 개발 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고자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 직원 및 업무 관련자의 직계존비속까지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나 의심 사례는 없었다고 밝혔다.
안양시, 박달스마트시티 GB 해제·위례과천선 연장 국토부에 건의
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개발제한구역(GB) 해제와 위례과천선의 안양권 연장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요청하는 건의서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날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대신해 참석한 김석기 건설정책국장에게 건의서를 전달하며, 두 사업이
안양시, 국토부 건축행정평가 3년 연속 최상위권…경기도 2위
안양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건축행정평가’ 일반 부문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중 2위를 차지하며, 주민 중심의 합리적이고 안전한 건축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같은 평가에서 지난 2024년 최우수 기초지자체 선정(장관상), 2025년 2위에 이어 3년 연속 최상위권을
국토장관 "구글 지도 반출, 조건 불이행 시 허가 중단"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23일 구글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에 대해 "조건을 불이행할 경우 최대한 나중에는 허가를 중단하든지 회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종합국정감사에서 구글이 지도 반출 조건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조처에 대해 "그런 상황에 대해서는 저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