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잠실' LG, 철거 앞둔 잠실구장서 마라톤 대회…내달 22일 개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철거를 앞둔 서울 잠실구장에서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LG는 다음 달 22일 잠실구장 일대를 달리는 마라톤 대회 '2026 더 라스트 런 : 굿바이 잠실'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참가자들은 오전 7시30분 잠실구장 동문에서 출발해 잠실역과 석촌역을 지나 반환점인
NCT 지성, 준PO 3차전 시구…LG 패하면 잠실구장 마지막 시구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KBO리그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승제) 3차전 시구자로 보이그룹 NCT의 지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준PO 1, 2차전에서 패한 LG는 이날 경기에서 패하면 그대로 탈락한다.이렇게 되면 이날 경기는 잠실구장에서 치르는
대반격 나선 LG, 끝내기 노리는 KIA…'카라스코 vs 시라카와' 선발 맞대결
3연승으로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를 끝내려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안방에서 대반격의 서막을 열고자 하는 LG 트윈스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3차전 맞대결을 펼친다.17~18일 전남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준PO 1·2차전은 KIA가 안방에서 두 차례 승전고를 울렸다.1차전은
준PO 탈락 위기 염경엽 LG 감독 "추격점 못 뽑아 어려운 경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에서 막다른 골목에 몰린 LG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이 타선에 아쉬움을 나타냈다.염 감독은 18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준PO 2차전에서 3-6으로 져 2연패를 당한 뒤 기자회견에서 "1회 많이 실점했고 불펜이 최소 실점으로 막아줬는데
KIA, 이틀 연속 LG 꺾고 준PO 2연승…플레이오프 진출 1승 남아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김도영 홈런 2방 포함 4타점 원맨쇼…KIA, PO 1차전 승리
KIA 타이거즈가 정규리그를 포함해 LG 트윈스에 8연승을 내달리며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KIA는 17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막을 올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1차전에서 홈런 2방을 합쳐 4타점을
KBO 골든글러브 후보 발표…LG·삼성·KT 최다 10명 배출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kt wiz가 나란히 가장 많은 10명의 후보를 배출했다.한화 …
LG 손주영, 목 추간판 탈출증 진단…염경엽 "준PO는 지켜봐야"
2026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WC) 엔트리에서 빠진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손주영이 목 6번과 7번 추간판 탈출증, 일명 디스크 진단을 받았다.염경엽 LG 감독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WC 1차전을 앞두고 손주영의 진단 내용을 전하며 "주사 치료를 받았으나
김도영·곽빈 프로야구 MVP 후보…문정빈·허인서 신인왕 도전
올해 프로야구 정규리그를 빛낸 최우수선수(MVP)와 신인상 후보가 확정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한국야구기자회와 공동으로 선정한 MVP, 신인상 후보를 13일 발표했다.MVP 후보로는 투타 타이틀 홀더와 우수한 성적을 올린 14명이 뽑혔다.공동 다승왕에 오른 임찬규(LG 트윈스
걸그룹 트리플에스 김채연, 프로야구 LG-두산 WC 1차전 시구한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오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와일드카드 결정전(WC) 1차전 시구자로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김채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LG 구단은 13일 "김채연은 지난해와 올해 시구했고, 특히 일일 치어리더로 단상에 올라 열정적인 응원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