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매입임대 브로커 개입 차단…제3자 상담내역 등록제 도입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임대주택 사업에 불법 브로커 등이 개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제3자 상담내역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매입임대주택 매도 신청 과정에서 제3자의 알선·청탁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도입됐다.앞으로 매도신청인이나 설계사, 시공사 등 직접적인
서울시 면목·사당·미아 모아주택 2121세대 공급…2027년 착공 추진
서울시 제공. @ 연합뉴스 동작구 사당동 206-1번지 일대에서는 217세대 규모의 모아주택 사업이 추진된다. 이곳은 지난해 9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은 지역으로, 이번 심의에서 매입임대주택을 기존 44세대에서 32세대로 12세대 줄였다.
"관리비 올려 월세 보충" 임대료 꼼수 인상 못한다
현재는 임대차기간, 임대료, 대출 금액(매입임대에 한함), 임차인 현황(준주택에 한함)만 신고하면 된다. 또 시장·군수·구청장은 임대사업자가 신고한 임대 조건을 현재 지방정부 공보에만 공고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누리집에도 공고하도록 한다.
이성훈 LH 사장 "올해 착공 목표 달성 가능…사업자 선정 단계"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주거안정플랜에서 94만가구 수준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기로 해 부채 규모가 확대되는 것 아니냐는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 질문에는 "임대주택 물량이 늘어나지만 상당 부분은 보편형 임대로 시세에 육박하는 수준"이라며 "지금은 저소득층 위주 임대 물량이 많아 손실이 되는데 보편형
LH "향후 3년간 서울에 매입임대 2만 가구 이상 공급"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청년 매입임대주택.@연합뉴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민간 신축주택을 준공 후 매입하거나 기존 주택을 사들여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주택이다.
수원시,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 실거주 유예 1년 연장·범위 확대
조정대상지역 내 매입임대아파트 등은 의무임대 종료일이나 이전고시일 등 세제 혜택 적용 시점이 늦춰지면 해당 시점부터 15개월 동안 실거주 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