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모베드 동맹' 확대…韓 로보틱스 생태계 키운다
현대차그룹이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를 기반으로 로봇기업과 손 잡고 국내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2026 로보월드'에서 가온로보틱스, 위고로보틱스, 로아스 등 국내 로봇기업 3곳과 모베드를 활용한 다양한 로봇 응용 기술을 선보였다.현대차그룹은
AI 엑스포 'MARS 2026' 코엑스서 개막
개막식에 이어 'MARS 얼라이언스' 출정식에서는 정명근 화성시장 등 정·관계 리더들과 삼성생명, 현대차그룹, 기아, 대웅제약, 신세계프라퍼티, 이노스페이스, 동탄시티병원, JM로보틱스, 볼트라인, 아비만 로보틱스, 제우스 등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무대에 올라 실행 중심의 AI 연대를 공식
삼성전자, 亞 유일 글로벌 브랜드가치 5위…현대차 29위 기록
올해 1월 CES 2026에서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 생태계 전략과 중장기 사업화 계획 등을 공개한 데 이어 최근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내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훈련을 시작하며 2028년 HMGMA
현대차 브랜드 가치 33조…자동차 부문 첫 '4위' 진입
올해 1월 CES 2026에서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 생태계 전략과 중장기 사업화 계획 등을 공개한 데 이어 최근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내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훈련을 시작하며 2028년 HMGMA
삼성·LG, 'KES 2026'서 일상·산업 AI 혁신 기술 선보여
LG이노텍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세라젬 등 국내외 전자 관련 기업·기관 500여곳은 AI 전환(AX), 로보틱스, 모빌리티, 디지털헬스·라이프 등 6개 분야에서 전시에 참여했다.
취임 6년 정의선 회장, '글로벌 톱3·매출 300조' 넘어 '피지컬 AI' 속도 낸다
또 수소위원회 공동 의장사로 글로벌 수소 산업 협력을 이끄는 등 수소 생태계 확산에도 나서고 있다.
첨단 치안 기술 한자리에…
모빌리티와 로보틱스를 비롯해 첨단 개인장비·대테러 장비, 과학적 범죄수사·감식 장비, 고성능 교통장비 등이 전시돼 국내외 보안·치안 산업의 현재 주소를 증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