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는 세계적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는 뜻이 담겼다. 시는 연말까지 최종 계약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설계에 착수해 2028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