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지수 동반 반등"...AI 투자 우려에도 국채금리 하락 탓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도 사상 최대 분기 순이익을 발표했지만 AI 관련 기술주에 대한 경계심은 이어졌다.
TSMC, 3분기 순이익 31.7조원…6분기 연속 신기록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TSMC가 인공지능(AI) 붐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사상 최대 순이익을 올렸다.15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TSMC는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8.7% 늘어난 7631억 대만달러(약 31조7000억원)를 기록했다.
또 못박았다...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500억 달러 투자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 투자 참여 문제와 관련해 거듭 못박기에 나섰다.또한 대만과 일본이 각각 알래스카 LNG 구매와 뉴욕 반도체 공장 투자를 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중간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신이 밀어붙인
[뉴욕증시] 물가 충격·AI주 약세에 하락…나스닥 1.9%↓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예상을 웃돈 미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고조되면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 우려가 커진 데다,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 종목들의 매도세가 겹쳤다.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ASML "2028년까지 수요 충족 못해…추가 증설 검토"
세계 최대 반도체 노광장비 업체인 네덜란드 ASML이 올해 매출 전망치를 높이고, 2027∼2028년에는 장비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ASML은 14일 3분기(7~9월) 실적을 발표하며 올해 매출 전망을 440억∼450억 유로(약 65조5000억∼67조원)로 제시했다
[뉴욕증시] 미국 은행 실적 혼조·반도체 약세에 동반 하락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뉴욕증시는 미 대형 은행들의 3분기 실적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는 가운데, 아시아 증시발 메모리 반도체 약세의 여파로 하락했다.
[뉴욕증시] 유가 상승·반도체 약세 속 혼조…나스닥 '뚝'
국제유가 급등과 반도체주 약세가 겹치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우호결연 20주년 중국 주하이시 방문 “기업 교류·협력 확대하자”
우저통 시장은 “주하이시는 반도체, 스마트가전, 정보통신 등 7대 산업을 대대적으로 육성하는데, 그중 반도체 분야 경쟁력이 가장 높다”며 “특히 반도체 설계 분야에 강점이 있어 수원시와 반도체를 포함한 여러 산업 분야에서 협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 트럼프 행정부 자동차 관세 정책 선제 대응...미국 조지아주에 통상환경조사단 파견
또한 자동차 부품 뿐만 아니라 반도체 산업 분야 등 대미 수출 규모가 큰 주요 업종에 대한 통상환경조사단 파견도 추가 검토하는 한편, 미국 관세 동향 등을 예의주시하며 다각적 통상·수출 전략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트럼프 반도체 관세 25% 예고 속, 이천 SK하이닉스
자동차와 반도체 등 관세 부과 소식이 전해진 19일 오전 10시45분께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제조기업인 SK하이닉스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