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류재철 CEO "AI 데이터센터 핵심 경쟁력은 냉각 기술"
류 CEO는 "AI 데이터센터의 성능이 냉각수 분배장치(CDU), 열교환기, 배관, 펌프, 칠러 및 제어 설루션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통합 열관리 체계에 의해 결정된다"면서 "앞으로 시스템 통합 역량과 운영 최적화 기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대차그룹, 방산 포트폴리오 재편…로템 무기사업·위아 모빌리티 집중
열관리시스템과 로보틱스는 현대위아가 신성장동력으로 낙점한 사업이다. 지난 1월 CES 2026에서 통합 열관리 모듈(ITMS), 쿨링 모듈, 슬림 HVAC(냉난방공조) 등 신제품 3종을 공개하고 제조·물류 로봇 브랜드 'H-모션'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베트남서 동남아 가전 테크세미나 '더 브리프' 개최
B2B 전용 제품으로는 호텔, 사무실 등 대형 건물에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에어컨 실외기 'DVM S2'와 실내기 '무풍 1WAY·4WAY 천장형 카세트'를 전시했다.
삼성전자, 반도체대전 참가…HBM4E 등 AI 반도체 기술 총망라
시스템LSI는 서버용 메모리 모듈에 필요한 핵심 칩을 통합 제공하는 'DIMM 설루션'과 2억 화소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HPC', 모바일 프로세서 '엑시노스 2600' 등을 전시한다.
한화가 KAI 인수?…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인수 장단점 따져봐야”
현재 한화그룹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9%, 한화시스템 4.98%, 한화에어로스페이스USA 1.01% 등 KAI 지분 총 15.89%를 보유한 2대 주주다. 향후 정부 주도의 KAI 민영화가 공론화되면 한화가 인수나 통합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특집] ‘사통팔달’ 수원서 미래 도시 교통을 만나다...‘2025 수원 ITS 아태총회’ 28~30일 수원컨벤션센터서 개최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수원의 ITS 사업 내용과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아주대학교 병원까지 우선신호를 적용해 평소보다 두 배가량 빠르게 도착하는 것을 체험한다.
인천 바이오 자원공유 플랫폼 ‘아이바이오맵’ 오픈…누구나 쉽게 접근·활용
시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바이오산업 자원과 정보를 통합한 ‘아이바이오맵’을 통해 기업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확대하고 기술 혁신 및 사업화 성공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