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취임 4주년에 로봇사업 현장 점검…미래사업 방점(종합)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로봇사업 전략을 담당했던 이동건 부사장을 로보틱스전략팀장으로 선임했고, 로봇 제어와 손 조작 분야 전문가도 영입했다. 기술 확보와 인재 영입, 조직 정비에 이어 이 회장이 직접 로봇 개발 현장을 점검하며 사업 추진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한전,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1천명 늘어…퇴직자·협력사 직원 포함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지난 19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직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을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정보보안업무 전반에 걸쳐 근본적인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기, 엔비디아에 AI 기판 장기 공급…국내 생산라인 증설 공동투자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글로벌 AI 혁신을 이끄는 엔비디아의 핵심 인프라 파트너로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첨단 FC-BGA 제조 경쟁력과 고신뢰성 MLCC 기술력을 결합해 엔비디아의 AI 플랫폼이 최고의 성능과 품질로 시장에 적시 공급될 수 있도록 토탈 설루션 공급자로서의
세계적 양자기술 전시·컨퍼런스 ‘IQT KOREA 2026’ 내달 열린다
인천시가 내달 세계적인 양자기술 전시·컨퍼런스 ‘IQT KOREA 2026’ 개최를 계기로 차세대 전략기술인 양자산업의 글로벌 거점 도시로 도약에 나선다.인천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양자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전시·컨퍼런스 브랜드 IQT(Inside Quantum Technology
현대차·기아, 완전자율주행 트럭 실증…내년까지 500㎞ 목표
박상현 현대차·기아 상용LCM담당 부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실제 물류 환경에 필요한 차량 제어 기술과 운영 데이터를 확보하고, 레벨4 자율주행 대형트럭의 상용화를 위한 기술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그룹, 방산 포트폴리오 재편…로템 무기사업·위아 모빌리티 집중
폴란드 글리비체에서 열린 K2 전차 2차 이행계약 서명식에서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왼쪽)과 아르투르 쿱텔 폴란드 군비청장이 이행계약서에 서명 후 악수하고 있다.
삼성·LG, 'KES 2026'서 일상·산업 AI 혁신 기술 선보여
이날 오전 열린 한국전자전 VIP 투어에는 용석우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회장 겸 삼성전자 사장과 킨지 파브리치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 회장,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등이 참여해 삼성·LG전자 및 KAIST 등 주요 부스를 둘러봤다.
인천, 한국마이크로전자·패키징학회 학술대회 개최…반도체 패키징 기술 논의
특히, SK하이닉스의 이규제 부사장은 인공지능 메모리 패키징을 위한 새로운 협력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며, 삼성전자의 김재춘 수석연구원은 첨단 패키징 열 설계를 발표하면서 효과적인 열 관리 방법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