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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최초' 검색결과 2건 2ms

강백호, 2년차 최고연봉…1억2천만원

특히 개막전에서 역대 최초로 고졸 신인 데뷔 첫 타석 홈런을 터뜨리는 등 1994년 LG 트윈스 김재현의 21개를 뛰어넘는 29개의 아치를 그려 ‘고졸 신인 최다 홈런’ 기록을 갈아치우고 kt 창단 최초로 신인왕의 영예도 안았다.

본문 생활/문화 2019.01.13 17:24 | 권영복

김재환, 은퇴 선수가 뽑은 올해 최고 선수

김재환은 KBO리그 최초로 3년 연속 타율 3할-30홈런-100타점-100득점과 3년 연속 300루타 기록도 달성했다. KBO 선정 정규시즌 최우수선수에 뽑힌 김재환은 ‘선배들이 정한 최고의 선수’의 영예도 누렸다.

본문 생활/문화 2018.12.06 14:22 | 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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