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최초'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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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2년차 최고연봉…1억2천만원
특히 개막전에서 역대 최초로 고졸 신인 데뷔 첫 타석 홈런을 터뜨리는 등 1994년 LG 트윈스 김재현의 21개를 뛰어넘는 29개의 아치를 그려 ‘고졸 신인 최다 홈런’ 기록을 갈아치우고 kt 창단 최초로 신인왕의 영예도 안았다.
김재환, 은퇴 선수가 뽑은 올해 최고 선수
김재환은 KBO리그 최초로 3년 연속 타율 3할-30홈런-100타점-100득점과 3년 연속 300루타 기록도 달성했다. KBO 선정 정규시즌 최우수선수에 뽑힌 김재환은 ‘선배들이 정한 최고의 선수’의 영예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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