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29일 시작…한우·수산물 최대 50% 할인
또한 국민의 소비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
공공수주 반등했지만 민간은 부진…8월 건설수주 8%↓
반면 중견기업(68.0)과 중소기업(60.0)은 각각 5.1포인트, 1.8포인트 하락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가 31.7포인트로 벌어졌다. 10월 건설경기 종합전망지수는 77.5로 9월 실적보다 4.3포인트 높지만 여전히 기준선을 밑돌았다.
시흥시, 오는 9월 거북섬 해양축제·갯골축제 개최
또한 , 지역과 상생하는 축제로 나아가고자 시흥시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부스 16 개소를 운영하고 , 청년 협업마을 입주 기업과 관내 지역 기관 등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
道 대표단, 일본 경제외교 빛났다…'G-FAIR 도쿄' 도내 45개 기업 참가
대표단이 ‘G-FAIR 도쿄’ 개최 등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경제외교를 마치고 지난 11일 귀국했다. 2019.04.11 /경기도 제공 도 대표단의 첫 번째 일정인 ‘제18회 G-FAIR 도쿄 한국상품 전시상담회’는 경기도를 비롯한 한국 중소기업의
인천신용보증재단-KEB 하나은행, 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보증 시행
지원대상은 KEB 하나은행의 추천을 받은 - 인천시 내 소상공인- 창업후 7년 이내의 중소기업- 직전연도 대비 상시근로자수가 증가한 중소기업 등이며, 최대 1억원 이내에서 인천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대출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민선 7기 인사 ‘칼바람’ 주의보…지자체 술렁
도 산하 기관에서도 남 지사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의욕적으로 출범시킨 ‘코리아경기도 주식회사’ 등 경영부실 기관이 도마 위에 오를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제20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 19만명 다녀가....성황리 마무리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개최된 제20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 및 제10회 중소기업제품박람회가 지난달 22일부터 5월 7일까지 16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제31회 이천도자기축제 개막 임박
또, 이천에서 생산된 각종 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농·특산물 판매장과 중소기업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자는 취지에서 중소기업 제품관 등 29개의 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제20회 광주왕실도자기 축제 곤지암도자공원에서 화려한 개막
아울러,제 20회 광주왕실도자기 축제는 오는 5월 7일까지 개최되며,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 이벤트 행사, 도자기 전시 할인 판매, 광주중소기업제품박람회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광주왕실도자기축제 오는 22일 개막
‘조선왕실 500년, 사기장의 혼(魂)을 품다’라는 주제로 곤지암도자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제10회 광주중소기업제품박람회’와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함께 개최돼 축제의 규모가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