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교육지원청, 학생 성장 나눔의 장 ‘RAS 성장나눔 페스타’ 개최
행사의 중심 무대인 선승관에서는 관내 초·중·고 학생 18개 팀이 오케스트라, 합창, 기악 합주, 밴드, 댄스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1980년대 인기 싱어송라이터 이두헌 용인서 단독 콘서트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4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이두헌의 단독 콘서트 '토요일엔 빨간 장미를'을 개최한다.16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1980년대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밴드 ‘다섯손가락’의 리더이자 보컬·기타리스트, 작사·
2인조 형제 록밴드 레드 씨, 신곡 '아이 워너 싱' 발표
2인조 형제 록 밴드 레드 씨(RED C)가 신곡 '아이 워너 싱'(I Wanna Sing)을 발표했다고 소속사 아이원이앤티가 15일 밝혔다.레드 씨는 친형제 사이인 김경찬(보컬·기타)과 김은찬(드럼)으로 구성된 팀이다.이들은 제32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CJ문화재단 튠업 22기
12년만에 첫 앨범 낸 니카 "음악으로 사랑받으리란 믿음 있었죠"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서도밴드의 서도는 "누나가 퀸(Queen)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따뜻한 응원도 건넸단다.
'극락도 락이다'…록과 만나는 유네스코 문화유산 태고종 영산재
노브레인, 체리필터, 럼블피쉬, 크랙샷 등 록 밴드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연합뉴스 제공
‘송도 트라이보울 재즈 페스티벌’19·20일 개최
야외 수중무대에서는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12인조 브라스 밴드 혼토니는 야외광장에서 공연장까지 공간을 이동하며 관객을 만난다. 트라이보울 로비에서는 서울보사소사이어티의 참여형 보사노바 공연도 펼쳐진다.
예술·지역상권 어우러지는 '안양백야예술제' 18일 밤 열린다
개막행사에서는 안양시의 청년극단이 선보이는 뮤지컬 갈라쇼와 장난감 악기를 소재로 한 밴드 공연이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이 전통시장 골목 곳곳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제26회 소래포구축제 10월 2일 개막
메인무대에서는 10월 2일 수산물 음식 경연대회, 소래바다 퍼레이드, 만선 뮤지컬, 소래 명인전에 이어 록밴드 크라잉넛의 개막 축하공연과 해상 불꽃 쇼가 펼쳐진다. 3일에는 시민 밴드 페스티벌, 소래왕 선발대회 왕중왕 콘서트, 소래 수산물 경매, 소래바다 패션쇼, 청소년 K-POP
하남시, 5일 미사호수공원서 ‘스테이지 하남’ 하반기 오픈공연
관객과 소통하는 인디밴드 ‘분리수거’도 무대에 오른다. 4인조 밴드 ‘분리수거’는 관객들의 사연을 소재로 즉흥곡을 만들어 선보이는 공연으로 알려져 있어, 관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로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수원 행궁동 골목이 거대한 재즈 클럽이 된다
주무대는 화성행궁 우화관 바깥마당이다. 4일 오후 7시 주무대에서 김수환 밴드, 윤덕현 밴드의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5일에는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주무대와 행궁동 일원 7개 공연 거점에서 BMK재즈밴드, 김순영재즈탭밴드, 리강석 트리오 등 재즈뮤지션 10팀의 공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