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 수로로 돌아온 상어 '부캉이'…관계기관, 바다 유도 작업 재개
아침 부캉이는 친수공원 마리나 브릿지 안쪽 수로에서 목격됐다.
상어 '부캉이' 또 돌아왔다…3차 외해 유도 작업 실패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물다가 당국의 3차 유도작업으로 수로 밖까지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재진입 차단막 안으로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다.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부캉이는 북항 친수공원 제1∼2보도교 사이 수로에서 1분가량 간격으로 수면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부캉이는
상어 '부캉이' 부산 북항 수로 밖 유도 성공…재진입 차단막 설치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체류해온 상어 '부캉이'를 수로 밖 바다로 내보내기 위한 당국의 3차 유도작업이 일단 성공했다.부캉이가 수로에서 처음 발견된 지 33일 만이다.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양수산부와 부산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수산과학원 등 관계 기관은 이날
"이번엔 바다로 돌아갈까?"…상어 '부캉이' 내일 3차 유도 작업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무르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당국이 세 번째 작업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오는 21일 부산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부캉이에 대한 3차 외해 유도 작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해수부를
'부캉이' 도 보고 맥주도 마시고…부산 북항서 16∼18일 수제맥주 축제
인근의 북항친수공원 경관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도 볼 수 있어 일석이조가 될 전망이다.올해는 해양도시 부산의 특색을 살린 북항을 무대로 개막식, 수제맥주 경연대회, 팝업 스토어, 소상공인 푸드존·플리마켓, 체험부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특히 부산수제맥주 경연대회에서는
국감장까지 등장한 '부캉이'…"특정인에 상표 독점권 부여 신중해야"
@연합뉴스 부캉이는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머무는 상어의 애칭이다. 지난달 18일 이후 부캉이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자 한 시민이 'BUKANGI 부캉이'라는 문자와 상어 형상을 결합한 상표를 출원했다.
[오늘날씨] 오전내내 비 오후 그치고 기온 '뚝'…낮 최고 26도
지난 9월 29일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에서 갑자기 비가 내리자 보육교사들이 돗자리를 펼쳐 원생들이 비를 맞지 않도록 막아 주고 있다. 이날 북항친수공원에서는 상어 '부캉이' 구조작업이 시작됐다. ⓒ 연합뉴스 화요일인 13일은 전국에 내리던 비가 오후 들어 대부분 그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