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상하위 20% 집값 격차 300배 육박…집계 이래 최대치
특히 최근 서울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5분위 거주 주택 가격이 더욱 올랐을 공산이 크고, 이에 따라 거주 주택·자산 격차가 벌어졌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준공 50년' 용산 '산호아파트' 재건축 속도…최고 47층 666세대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23일 '산호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구역 지정 변경 및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이날부터 11월23일까지 주민공람을 한다고 밝혔다.1977년 준공된 산호아파트(원효로4가 118-16번지 일대)는 한강 수변 축과 용산국제업무지구를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 3주 만에 소폭 둔화…0.13%↑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평균 0.13% 상승했다.
올해 서울 아파트 재산세 3조 돌파…1년 새 4781억 늘어
올해 서울 아파트 소유자에게 부과된 재산세가 1년 새 4800억원 가까이 늘어나며 처음 3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이 가운데 강남 3구 아파트 소유자에게 부과된 재산세가 1조6000억원에 육박해, 서울 전체에서 걷을 아파트 재산세의 절반가량을 차지했다.
올해 1∼9월 서울 아파트 전세 28%↓…월세는 첫 50% 돌파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의 아파트 거래량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9월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량은 8만7740건으로 전체 전월세 거래량(17만2027건)의 51.0%를 차지했다.같은 기간 전세 거래량은 8만4287건으로 월세보다 3453건 적었다…
서울 6억 미만 아파트 거래 비중 증가…작년 대비 5%p↑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저가에 해당하는 6억원 미만 가격대 거래 비중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1∼3분기 서울의 6억원 미만 아파트 거래 비중은 21.9%로 작년 동기간 대비 5.0%포인트 상승했다.분기별로는
다음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 1만1000가구…서울은 488가구 그쳐
다음달 새 입주 아파트 물량이 전국적으로 1만1000여가구에 그치며 입주 가뭄이 지속될 전망이다.19일 직방에 따르면 11월 전국의 입주 아파트 물량은 21개 단지, 1만1559가구로 집계됐다.이는 10월(1만6567가구) 대비 30%, 전년 동월(2만2551가구) 대비 49% 감소한 규모다.특히
올해 서울 일반분양 작년 3배 수준…'청약 대어' 줄줄이
올해 서울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이 지난해의 3배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18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지난달 말 기준으로 민간과 공공의 분양 계획을 조사한 결과 올해 서울 아파트 일반공급 물량은 모두 1만887가구로 지난해(3979가구)의 2.7배(173.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21년부터
서울 아파트값 2주째 상승폭 확대…강남3구는 약세
여타 지역으로까지 오름세가 확산할지 주목된다.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0월 둘째 주(10월12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직전 주 대비 평균 0.16% 상승했다.상승폭은 전주 대비 0.04%포인트 커져 2주…
"주간 아파트값 통계, 전문가는 조정…국민은 공표 원해"
이 원장은 서울 아파트 가격이 87주 연속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수도권 주택시장 전망을 묻는 질의에는 "부동산원은 국가승인통계인 주간·월간 통계를 작성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전망을 대외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