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열 광주시장, 국토부·기후부에 ‘강한 유감’표명
광주시로서는 핵심 건의사항인 △3만호 스마트도시와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현재 소규모 공장·창고와 주거지역이 기반시설 없이 뒤섞여 있는 기형적인 도시구조를 정비하고 개별 정화조 시설 등에서 비롯되는 수도권 상수원 오염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대안이다.
걷기가 일상이 된 건강한 도시, 광명
워크온에 인증된 연간 걸음 수는 2020년 1천880만여 보에서 2025년 1억 109만여 보로 약 5.4배 증가했으며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걸음 수는 3억 6천838만여 보에 이른다.
수원의 랜드마크, 수원시민의 힐링쉼터 ‘수원수목원’
이처럼 개원 3년 만에 당당하게 수원의 랜드마크로 성장한 수원수목원의 성과를 확인해 본다. 수원시 도심 속 수목원에 3년 동안 163만명 발길 수원수목원은 지난 2023년 5월 정식 개원했다. 일월수목원은 19일 영흥수목원은 20일에 개장식을 해 하루 차이로 문을 열었다.
고양시 “특례시 지원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도시 권한 확대
이로써 인구 100만명 이상의 특례시를 특례시답게, 도시 규모에 걸맞은 실질적인 자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 보고회 주재...실생활 편의 증진·도시 환경 개선 초점
올해 3년째를 맞이한 이 사업은 2023년과 2024년 약 1억2000만원의 예산으로 967가구를 지원했다. 지난해부터는 홀몸 어르신까지 대상에 포함한 ‘홀몸어르신 가구 잔고장 수리 서비스’를 시행해 큰 호평을 받았다.
'스마트 버스정류장 대폭 확대' 등 광명시민이 직접 뽑은 광명시 2024년 10대 뉴스 발표
제도 시행 3 개월 만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실적은 1 천 38 건으로 지난해 동기 257 건에 비해 4 배 이상 늘었고 66 건의 사례를 발굴해 관리하고 있다 . 또 972 건의 후원금과 물품을 지원했으며 1 천 801 명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
수원시, 시민 복지·즐거움·소통 분야 체감 확대했다
스마트관광도시 고도화를 추진해 ‘터치수원’앱 다운로드가 22만건을 훌쩍 웃돌고 가입자수가 4만명에 달하는 효과를 거뒀다. XR버스 1795를 탑승한 승객도 2만여명을 넘겼다.
“성남시의료원 대학병원 위탁결정”...신상진 시장, 위탁운영 방침 공식화
신 시장은 " 의료원은 개원 이후 3 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연도별 1 일 평균 수술 건수는 최소 2.2 건에서 최대 5.7 건밖에 되지 않는다 " 며 " 이마저도 급성 충수염 ( 맹장염 ) 이나 골절 같은 일반 및 경증질환 비율이 80% 이상을 차지하는 등 동네 병 · 의원
이현재 시장, 14개동 주민과 ‘소통 강화’...대중교통 개선·생활인프라 확대·기업체 유치 등 약속
아울러 하남시는 지난해 12 월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하남시 거주 만 19 세 이상 남녀 1066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 포인트 ) 결과를 바탕으로 ‘ 교통 인프라 확충 ’ 등 하남시 주요 현안
용인시, 비대면 수출 강화 ·중소기업 총력 지원
지난해 시에선 1762사가 수출했는데 1000만달러 이상 수출 실적을 거둔 기업은 전년보다 131% 증가한 50곳으로, 100만달러 이상은 74.8% 증가한 235곳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