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에 맞선 용감한 시민들, 포상한다
사방에서 들려오는 비명 속에 A씨의 난동을 두 눈으로 목격한 나씨는 곧바로 의자를 들고 A씨 제압에 나섰다. 그러자 A씨는 주차장이 위치한 3층으로 향했고, 이동하면서 또 다른 여성에게 다시 흉기를 휘둘렀다.
'트라우마' 앓고 있는 인천 흉기난동 상가 상인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에 입점한 상가의 상인들이 '흉기 난동 사건'으로 트라우마를 앓고 있다.1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 건물 2층 식당가에서 냉면·쌈밥 식당을 운영하는 40대 여성은 전날 이곳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을 떠올리며 이같이 말했다."
여자친구 직장서 흉기로 위협하고 난동 부린 20대 징역형
(사진=중앙신문DB) 헤어지자고 통보한 여자친구의 직장을 찾아가 흉기로 위협하고 난동을 부린 20대 남성이 실형에 처해졌다.
경찰, 인천 흉기난동 50대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8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의 신상을 공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인천 남동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한 A(59)씨의 신상 공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시 40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李대통령, 인천경찰청 방문해 흉기난동 사건 신속·엄정 수사 당부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인천경찰청을 방문해 인천 대형 상업시설 흉기난동 사건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와 사후 조치를 당부했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부산에서 북극항로 시험운항 환영식과 HMM 본사 제막식 격려 방문 등의 일정을 마치고 상경하자마자 인천을 방문, 유승렬
잊을 만하면 터지는 '불특정 다수 대상 흉기난동 사건'들 …시민 불안감 커져
인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에서 벌어진 칼부림 사건으로 해마다 반복돼 온 불특정 다수 대상의 흉기 난동 사건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인천서 전자발찌 찬 50대 흉기난동에 1명 심정지·7명 부상 사태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마구 휘둘러 이용객 8명이 다쳤다.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부상자 8명 중 2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흉기 난동을 벌인 A씨(59)는 현장에서 시민들에 의해 제압된 뒤 경찰에 체포됐다.A씨는 이날
인천 흉기 난동범 20대 직장인이 의자 던져 제압
평범한 20대 직장인의 용기 있는 행동이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을 제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인천 남동경찰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살인미수 전력이 있는 A씨(59)는 이날 오후 1시 40분께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해 있는 남동구 구월동
인천 흉기난동범 "관심 끌려 범행…힘없어 보이는 사람 골랐다"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들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자신의 불만을 사회적으로 알리고 싶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14일 인천 남동경찰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살인미수 등 혐의로 체포된 A씨(59)는 경찰 조사에서 "치료받은 병원에 대한 불만이 있었고, 병원 측의 신고에 따라 경찰 수사를 받게 된 데 불만이 있었다"고 진술했다.A씨는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지난 9월 입건된 데 이어 지난 6일 인천 계양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그는 인천시 계양구 소재 모 병원에서 무좀 치료받은 뒤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
여성 거주 이웃집 현관문 발로 차고 경찰관에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구속영장’
A 씨는 전날 오후 5 시 25 분께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의 아파트에서 이웃집 40 대 여성 B 씨의 집 현관문을 발로 차고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부린 혐의다 . 또한 B 씨는 출동한 경찰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40 분간 저항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