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인권단체 "인천공항공사 노숙인 퇴거 명령 즉각 중단해야"
실제 지난 1∼7월 노숙인 관련 민원 24건이 접수됐다. 주요 민원은 카페·벤치 좌석 차지, 욕설 및 고성, 음주 등이다.
강화군, 여름 휴가철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포인트 이벤트
/제공=강화군 강화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19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동두천시, 2026년 청소년 이용업소 할인주간 운영
현재 참여업소는 총 24개로 청소년이 주로 이용하는 음식점, 카페, 이용시설, 서점, 생활·미용 분야 업소 등이 참여하고 있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 경기도에서 가장 살기 편한 ‘슬세권 명당’
‘슬세권’은 슬리퍼와 세권의 합성어로 슬리퍼 차림과 같은 편안한 복장으로 카페, 편의점, 병원, 도서관, 마트 등 일상에 필요한 편의시설을 걸어서 누릴 수 있는 동네를 의미하는 신조어다.
인천 연수구, 공영버스 이용 시 키즈카페 이용료 50% 감면
(사진제공=연수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연수구가 공영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공공형 키즈카페 이용료를 한시적으로 절반 감면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공영버스를 이용한 주민과 동행한 아동을 대상으로 ‘연수꿈빛나래
수원특례시, 수원페이 이용자 87% “가계에 도움된다”...인센티브 확대 효과 입증
수원페이를 주로 사용하는 업종은 ‘카페·음식점’ 55%, ‘학원 등 교육업’ 20%, ‘편의점·슈퍼마켓’ 17%였다.
용인특례시, 오는 24일부터 ‘공정무역 포트나잇 축제’ 개최
행사는 24일 아이쿱 자연드림과 주민두레생협의 간식 증정 행사를 시작으로 29일 카페 담스에서 공정무역 미니강의와 드립백 만들기 체험, 31일 고울연, 차에서 차 시음 수업, 11월4일 에코카페 아리숲에서 공정무역 강의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1월7일 흥덕고등학교 흥덕쿱에선 학생들이
송도의 밤, 빛과 음악으로 물든다…‘2025 올 나이츠 송도 페스타’ 오는 17일 개막
또 24일 오후 6시에는 UN광장에서 ‘캔들라이트 콘서트’가 열린다. 수천 개 LED 캔들이 만들어내는 장관 속에서 현악 4중주단이 영화·드라마 OST와 팝 명곡을 연주하며 낭만적인 가을밤의 절정을 장식한다.
남편 신체 중요 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50대…“살인미수 아니다” 주장
A씨는 지난달 1일 오전 1시께 인천시 강화군 소재 카페에서 흉기로 50대 남편 D씨의 얼굴과 팔을 수차례 찌르고, 신체 중요 부위를 잘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사위인 C씨는 장인을 테이프로 결박하는 등 장모의 살인미수 범행에 가담한 혐의다.
광명시, 제22회 평생학습축제 개최…배움이 모험이 되는 체험의 장
이외에도 모바일 스탬프 투어, 스포츠 챌린지, 푸드트럭, 시니어 카페, 야외도서관, 피크닉존 등이 마련돼 시민들이 먹거리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