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 지속… 고양시, 해외 여행객에 예방수칙 준수 당부
만약 해당 국가에 방문할 경우 손 씻기와 손 소독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특히 박쥐·원숭이·고릴라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과 익히지 않은 야생동물·물고기 섭취를 삼가야 한다.
광명시, 아프리카 방문자 에볼라 예방수칙 준수 당부
이에 질병관리청은 지난 26일부터 중점검역관리지역을 기존 3개국에서 5개국으로 확대 지정했다. 광명시 역시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한 모니터링과 홍보를 강화하고 나섰다. 이번 유행을 이끄는 바이러스는 과거와 다른 ‘분디부교 에볼라바이러스’변이로 확인됐다.
고양특례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 10개소 지정...과태료 최대 100만원 부과
고양특례시가 올해부터 10개 공공장소를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한다.
고양특례시, 내년부터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 “도심 피해 줄인다”
이는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악취, 건물 훼손, 질병 전파 등의 피해를 줄이려는 조치다. 시는 시민의 쾌적한 휴식권을 보장하고 공중위생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일 공공장소를 ‘유해야생동물 먹이 주기 금지구역’으로 우선 지정해 고시했다.
‘우한 폐렴’ 확산, 수원시 ‘과잉 대응’ 나선다
중국 우한시를 방문하는 시민은 가금류 · 야생동물 , 호흡기증상자 ( 발열 · 기침 등 ) 와 접촉을 피해야 한다 .
인천시, AI 선제적 차단방역… 질병유입 방지
또한 , 그동안 소규모농가 등 방역취약농가 전담공무원 지정 관리 , 주요 축산시설 ( 도축장 및 사료공장 등 ) 에 대한 방역점검 등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해 왔으며 , 동절기 동안 전통시장 및 메추리 , 기러기 등 특수가금 농가에 대한 방역점검 및 소독실시 이행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옹진군, 연평면 구지도 정기순찰·환경정화
옹진군은 구지도 순찰을 통해 도서 내 임목벌채 또는 훼손, 야영행위, 가축의 방목, 야생동물의 포획 및 알의 채취, 야생식물의 채취 등 불법행위를 조사했다. 또, 공무원 및 연평면 주민 등과 함께 구지도내에서 쓰레기 수거활동을 통해 약 5톤의 쓰레기를 수거 및 처리했다.
옹진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힘 쏟는다…ASF 양돈농가 담당관제 운영
또, 북한에서 야생멧돼지가 유입될 수 있어 해경 등 관련기관과 협조해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멧돼지 발견 시 즉시 포획할 수 있도록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과도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야생멧돼지 차단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