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인천항 선박 도착시간 오차 6분 이내 예측
인하대는 최근 인천항만공사와 산학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선박 도착시간 예측 기술을 개발해 인천항에서 서비스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이 기술은 인천항만공사가 운영하는 'AI 기반 선박 도착 시간 예측 시범 서비스'에 적용됐다.서비스는 선박 자동식별장치(AIS)에서 수집한 위치와
인천시,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출범… 대한민국 물류 대전환 선도
이날 출범식에는 박찬대 시장을 비롯해 맹성규·정일영 국회의원, 국토교통부 장구중 종합교통정책관, 인천대 이인재 총장, 인하대 김동욱 부총장,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 등 주요 내빈이 대거 참석했다.
인천항 중고차 수출 러 규제 등으로 24.8%나 줄었다
/연합뉴스 올해 인천항의 자동차 수출 지형이 중고차 중심에서 신차와 환적 화물 위주로 재편되는 추세다. 23일 인천항만공사(IPA)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올해 1∼8월 인천항의 자동차 물동량(신차·중고차·환적)은 54만7천대로
인천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참여대학 선정
또 에스피지(SPG), 유일로보틱스, 인천항만공사, 인천테크노파크 로봇센터 등과 대학·기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전주기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제물포구, 인천항만공사·해사법원 유치, 한은 인천본부 존치 나서
김 구청장은 3대 현안으로 해사법원 본청 내항 1·8부두 유치와 인천항만공사의 제물포구 이전, 한국은행 인천본부 존치를 제시했다.
항만 재개발 상부시설 조성에 공공기관도 참여
항만공사 등 공공기관이 상부 시설 조성에 참여해 항만 재개발 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인천항만공사, 부산서 '2026 항만안전 콘퍼런스' 열어
인천항만공사 송도 사옥. /연합뉴스 인천항만공사(IPA)는 3일 부산 벡스코에서 행정안정부의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연계해 '2026 IPA 항만안전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 내항 재개발 시동… 원도심 혁신 '제문부 프로젝트' 가시화
인천시는 인천항만공사(IPA), 인천도시공사(iH)와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 중이며, 해수부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착공을 위한 마지막 관문인 실시계획 승인을 받게 됐다.
인천시, 4개 공공기관과 손잡고 ‘대기질 개선’ 총력
‘인천클린공사협의회’는 인천에 위치한 대표적 국가 기간시설이 선제적으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인천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가스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참여하는 협의체다.
드론·UAM이 바꿀 미래 일상, 인천 송도서 한눈에 본다
국토교통부와 인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인천테크노파크, 인하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드론과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 발전상을 공유하고 산업 생태계 확산과 공공 활용 가능성을 다각도로


